Talk To Me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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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MIK Iyagi #73 PDF

경은: 안녕하세요. Talk To Me In Korean의 이야기입니다.

석진: 안녕하세요. 진석진입니다.

경은: 안녕하세요. 최경은입니다.

석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경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석진: 누나!

경은: 네.

석진: 불량식품 많이 먹어 보셨어요?

경은: 어렸을 때 불량식품 진짜 많이 먹었어요. 석진 씨는요?

석진: 많이 먹었어요.

경은: 불량식품이라고 하면 어떤 거를 말하는 거죠?

석진: 음... 주로 학교 근처의 문방구에서 파는 식품인데요. 잘 알려지진 않은 식품인데, 특이한 식품.

경은: 맞아요. 그리고 건강에 안 좋은 음식들이 많죠.

석진: 네, 네. 아주 특이하고, 몸에 안 좋아요.

경은: 네. 주로 설탕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다든가. 뭐 몸에 안 좋은 것들? 사실 매일매일 먹으면 굉장히 안 좋을 것들을 말해요.

석진: 매일매일! 저는 못 먹을 것 같아요.

경은: 근데 사실 어렸을 때? 유치원에 다니거나 초등학교에 다닐 때는 그런 음식들이 너무 맛있게 느껴졌었어요.

석진: 맞아요. 맞아요.

경은: 그쵸? (네) 제일 대표적인 걸로 뽑기가 있죠.

석진: 뽑기! (네) 설탕을 녹여서 (네) 만든 거죠.

경은: 네, 맞아요. 그거는 그냥 설탕 덩어리예요.

석진: 맞아요. 딴 거 절대 안 들어가고요. 설탕만 들어가요.

경은: 네, 설탕만 녹여서 그걸 먹는다고 생각하면 돼요.

석진: 네, 네. 그런데 대게 만들기 쉬워서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경은: 네, 맞아요. 어렸을 때 밖에 나가면, 500원? 100원?

석진: 100원 했었어요.

경은: 맞아요. 100원만 내면 그렇게 설탕을 녹여서 직접 해서 먹을 수가 있는 거잖아요. (네, 네) 국자가 있어요. 그래서 그 국자를 나눠주면 그 국자에다가 설탕을 넣고 그걸 녹여서 먹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100원만 내면 친구들이랑 같이 재미있게 그런 뽑기 하는 거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거잖아요. (네, 맞아요) 그리고 또 그거를 잘 맞추면 또 하나를 공짜로 더 줘요.

석진: 저희 고향에는 잘 맞춘다는 게 없었어요.

경은: 아, 그래요?

석진: 원래 그 뽑기에다가 별 모양을 (네) 찍어주고 (맞아요) 그 별 모양 빼고 나머지 부분을 깨끗하게 먹었을 때 (네) 하나 더 주잖아요. (네) 그런데 저희 동네에는 그런 게 없었어요.

경은: 그래요? 그러면요?

석진: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냥

경은: 그냥 먹었어요?

석진: 네, 그냥 먹었어요.

경은: 서울에는 그냥 먹는 곳도 있고, 그렇게 별 모양이나 여러 가지 모양을 낸 뽑기를 모양 그대로 맞추면 하나를 더 먹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그 재미에 열심히 했었고요. 또 그리고 나서 집에서도 또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집에 있는 국자를 가지고 가스레인지에다 가 올려놓고 (아이구!) 설탕을 녹여서 먹다가 국자를 다 태워먹은 거예요. 그래서 엄마한테 맨날 혼났었죠.

석진: 네, 맞아요. 정말 몰래 만들었었어요.

경은: 네. 그래서 그런 불량식품 하면, 사실 “몸에 안 좋은 음식이다.”, “몸에 안 좋은 간식이다.”라는 것도 있지만 그런 추억들? (맞아요) 추억들이 함께 따라오는 것 같아요.

석진: 아까 전에 제가 블로그를 보다가 옛날에 먹었던 불량식품에 대한 그런 포스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봤던 불량식품들을 한 10가지를 봤는데, 옛날 생각이 너무 많이 나더라고요.

경은: 맞아요. 진짜 그런 것 같아요.

석진: 대게 특이했던 게, 그 때는 테이프? 스카치테이프 같이 생겼는데 먹는 테이프였어요.

경은: 그것도 사실 설탕 덩어리죠.

석진: 네, 맞아요.

경은: 음. 맞아요.

석진: 맛도 별로 없어요.

경은: 근데 그렇게 신기해서 (네, 네) 먹었던 것 같아요. 그쵸?

석진: 맞아요. 그런데 저는 외국에도 이런 불량 식품이 있는 지 정말 궁금해요.

경은: 네, 저도 궁금해요. 외국에도 그렇게 몸에 안 좋지만 계속 먹게 되는 그런 간식 같은 게 있는지 참 궁금한데요. 여러분 코멘트 남겨주시고요. 여러분들 혹시 불량식품에 대한 추억이 있는지 그런 것도 저희한테 이야기 해주세요. 네, 그럼 여러분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진: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경은: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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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MIK Iyagi #73

경은: 안녕하세요. Talk To Me In Korean의 이야기입니다.

석진: 안녕하세요. 진석진입니다.

경은: 안녕하세요. 최경은입니다.

석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경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석진: 누나!

경은: 네.

석진: 불량식품 많이 먹어 보셨어요?

경은: 어렸을 때 불량식품 진짜 많이 먹었어요. 석진 씨는요?

석진: 많이 먹었어요.

경은: 불량식품이라고 하면 어떤 거를 말하는 거죠?

석진: 음... 주로 학교 근처의 문방구에서 파는 식품인데요. 잘 알려지진 않은 식품인데, 특이한 식품.

경은: 맞아요. 그리고 건강에 안 좋은 음식들이 많죠.

석진: 네, 네. 아주 특이하고, 몸에 안 좋아요.

경은: 네. 주로 설탕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다든가. 뭐 몸에 안 좋은 것들? 사실 매일매일 먹으면 굉장히 안 좋을 것들을 말해요.

석진: 매일매일! 저는 못 먹을 것 같아요.

경은: 근데 사실 어렸을 때? 유치원에 다니거나 초등학교에 다닐 때는 그런 음식들이 너무 맛있게 느껴졌었어요.

석진: 맞아요. 맞아요.

경은: 그쵸? (네) 제일 대표적인 걸로 뽑기가 있죠.

석진: 뽑기! (네) 설탕을 녹여서 (네) 만든 거죠.

경은: 네, 맞아요. 그거는 그냥 설탕 덩어리예요.

석진: 맞아요. 딴 거 절대 안 들어가고요. 설탕만 들어가요.

경은: 네, 설탕만 녹여서 그걸 먹는다고 생각하면 돼요.

석진: 네, 네. 그런데 대게 만들기 쉬워서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경은: 네, 맞아요. 어렸을 때 밖에 나가면, 500원? 100원?

석진: 100원 했었어요.

경은: 맞아요. 100원만 내면 그렇게 설탕을 녹여서 직접 해서 먹을 수가 있는 거잖아요. (네, 네) 국자가 있어요. 그래서 그 국자를 나눠주면 그 국자에다가 설탕을 넣고 그걸 녹여서 먹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100원만 내면 친구들이랑 같이 재미있게 그런 뽑기 하는 거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거잖아요. (네, 맞아요) 그리고 또 그거를 잘 맞추면 또 하나를 공짜로 더 줘요.

석진: 저희 고향에는 잘 맞춘다는 게 없었어요.

경은: 아, 그래요?

석진: 원래 그 뽑기에다가 별 모양을 (네) 찍어주고 (맞아요) 그 별 모양 빼고 나머지 부분을 깨끗하게 먹었을 때 (네) 하나 더 주잖아요. (네) 그런데 저희 동네에는 그런 게 없었어요.

경은: 그래요? 그러면요?

석진: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냥

경은: 그냥 먹었어요?

석진: 네, 그냥 먹었어요.

경은: 서울에는 그냥 먹는 곳도 있고, 그렇게 별 모양이나 여러 가지 모양을 낸 뽑기를 모양 그대로 맞추면 하나를 더 먹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그 재미에 열심히 했었고요. 또 그리고 나서 집에서도 또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집에 있는 국자를 가지고 가스레인지에다 가 올려놓고 (아이구!) 설탕을 녹여서 먹다가 국자를 다 태워먹은 거예요. 그래서 엄마한테 맨날 혼났었죠.

석진: 네, 맞아요. 정말 몰래 만들었었어요.

경은: 네. 그래서 그런 불량식품 하면, 사실 “몸에 안 좋은 음식이다.”, “몸에 안 좋은 간식이다.”라는 것도 있지만 그런 추억들? (맞아요) 추억들이 함께 따라오는 것 같아요.

석진: 아까 전에 제가 블로그를 보다가 옛날에 먹었던 불량식품에 대한 그런 포스트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봤던 불량식품들을 한 10가지를 봤는데, 옛날 생각이 너무 많이 나더라고요.

경은: 맞아요. 진짜 그런 것 같아요.

석진: 대게 특이했던 게, 그 때는 테이프? 스카치테이프 같이 생겼는데 먹는 테이프였어요.

경은: 그것도 사실 설탕 덩어리죠.

석진: 네, 맞아요.

경은: 음. 맞아요.

석진: 맛도 별로 없어요.

경은: 근데 그렇게 신기해서 (네, 네) 먹었던 것 같아요. 그쵸?

석진: 맞아요. 그런데 저는 외국에도 이런 불량 식품이 있는 지 정말 궁금해요.

경은: 네, 저도 궁금해요. 외국에도 그렇게 몸에 안 좋지만 계속 먹게 되는 그런 간식 같은 게 있는지 참 궁금한데요. 여러분 코멘트 남겨주시고요. 여러분들 혹시 불량식품에 대한 추억이 있는지 그런 것도 저희한테 이야기 해주세요. 네, 그럼 여러분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진: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경은: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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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MIK Level 6 Lesson 15 PDF

In Korean, when you are talking about the definition of something or when you want to express what you think is the definition or the nature of something, you can use the expression -(이)라는 것은. It can be followed by various types of sentence endings, including -라고 생각해요 (I think that...), -인 것 같아요 (It seems that...), etc.

-(이)라는 것은
-(이)라는 것은 is a shortened form of  -(이)라고 하는 것은. The structure -(이)라고 하다 means “to say …”,   and 것 [geot] means “thing” or “fact”, so together, -(이)라고 하는 것 means “the thing that is called” or “what they call …”.

Examples
부자라는 것은
[bu-ja-ra-neun geo-seun]
= What they call “부자” is ...
= A rich man is …
= (I think that) A rich man is ...

자유라는 것은
[ja-yu-ra-neun geo-seun]
= What they call “자유" is...
= Freedom is …
= (I think that) Freedom is …

우정이라는 것은
[u-jeong-i-ra-neun geo-seon]
= What they call “friendship” is...
= Friendship is...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sa-ra-mui ma-eu-mi-ra-neun geo-seun]
= I think a person’s mind/heart is...

More Examples
사랑이라는 것은
[sa-rang-i-ra-neun geo-seun]
= Love is...

삶이라는 것은
[sal-mi-ra-neun geo-seun]
= Life is...

꿈이라는 것은
[kku-mi-ra-neun geo-seun]
= Dream is...

Shortening -(이)라는 것은 to -(이)란
To make it even more convenient to say, people often shorten -(이)라는 것은 to -(이)란.

Ex)
사랑이라는 것은 → 사랑이란
삶이라는 것은 → 삶이란

Sample Sentences
1.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sa-rang-i-ran mu-eo-sil-kka-yo?]
= What is love?

2. 사랑이란 쉽지 않아요.
[sa-rang-i-ran swip-ji a-na-yo.]
= Love is not easy.

3. 자유라는 것은 (자유란), 아무거나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ja-yu-ra-neun geo-seun, a-mu-geo-na ma-eum-dae-ro ha-neun geo-si a-ni-e-yo.]
= Freedom doesn’t mean doing whatever (you want to do) in any way you like.

4. 진정한 친구란, 어려울 때 도와 주는 친구예요.
[jin-jeong-han chin-gu-ran, eo-ryeo-ul ttae do-wa ju-neun chin-gu-ye-yo.]
= A true friend is a friend who helps (you) when things are diffic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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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PDF -- posted at: 1:00pm JST

TTMIK Level 6 Lesson 15

In Korean, when you are talking about the definition of something or when you want to express what you think is the definition or the nature of something, you can use the expression -(이)라는 것은. It can be followed by various types of sentence endings, including -라고 생각해요 (I think that...), -인 것 같아요 (It seems that...), etc.

-(이)라는 것은
-(이)라는 것은 is a shortened form of  -(이)라고 하는 것은. The structure -(이)라고 하다 means “to say …”,   and 것 [geot] means “thing” or “fact”, so together, -(이)라고 하는 것 means “the thing that is called” or “what they call …”.

Examples
부자라는 것은
[bu-ja-ra-neun geo-seun]
= What they call “부자” is ...
= A rich man is …
= (I think that) A rich man is ...

자유라는 것은
[ja-yu-ra-neun geo-seun]
= What they call “자유" is...
= Freedom is …
= (I think that) Freedom is …

우정이라는 것은
[u-jeong-i-ra-neun geo-seon]
= What they call “friendship” is...
= Friendship is...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sa-ra-mui ma-eu-mi-ra-neun geo-seun]
= I think a person’s mind/heart is...

More Examples
사랑이라는 것은
[sa-rang-i-ra-neun geo-seun]
= Love is...

삶이라는 것은
[sal-mi-ra-neun geo-seun]
= Life is...

꿈이라는 것은
[kku-mi-ra-neun geo-seun]
= Dream is...

Shortening -(이)라는 것은 to -(이)란
To make it even more convenient to say, people often shorten -(이)라는 것은 to -(이)란.

Ex)
사랑이라는 것은 → 사랑이란
삶이라는 것은 → 삶이란

Sample Sentences
1.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sa-rang-i-ran mu-eo-sil-kka-yo?]
= What is love?

2. 사랑이란 쉽지 않아요.
[sa-rang-i-ran swip-ji a-na-yo.]
= Love is not easy.

3. 자유라는 것은 (자유란), 아무거나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ja-yu-ra-neun geo-seun, a-mu-geo-na ma-eum-dae-ro ha-neun geo-si a-ni-e-yo.]
= Freedom doesn’t mean doing whatever (you want to do) in any way you like.

4. 진정한 친구란, 어려울 때 도와 주는 친구예요.
[jin-jeong-han chin-gu-ran, eo-ryeo-ul ttae do-wa ju-neun chin-gu-ye-yo.]
= A true friend is a friend who helps (you) when things are diffic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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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 been to a wedding in Korea? Or have you been to many weddings in your country? Weddings in Korea and weddings in your country might be very different in some ways yet similar in many ways. In this “Wedding Talk” video, Hyojin and Kyeong-eun talk about weddings in Korea in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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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10:33am JST

TTMIK Level 6 Lesson 14

Level 6 Lesson 14 / -(으)ㄹ 겸

In this lesson, we take a look at the expression -(으)ㄹ 겸 [-(eu)l gyeom] and how it is used. -(으)ㄹ 겸 is used to express something or an action that has dual purposes or positions. It can be translated as “/ (slash)” or “and” when used with nouns, and as “(while doing something else) to do XYZ as well” when used with verbs.


When you want to say “breakfast/lunch” or “singer/actor”, you use the word 겸 [gyeom].

Examples
1. 아침 겸 점심
[a-chim gyeom jeom-sim]
= breakfast/lunch, brunch

2. 가수 겸 배우
[ga-su gyeom bae-u]
= singer and actor, singer/actor

3. 화가 겸 작곡가
[hwa-ga gyeom jak-gok-ga]
= painter/composer, painter and composer

-(으)ㄹ 겸
When you want to talk about an action that has two or more purposes, you can list them using -(으)ㄹ 겸 [-(eu)l gyeom]. When you just mention one purpose using -(으)ㄹ 겸 in a sentence, the other purpose has to be understood from the context. And since -(으)ㄹ 겸 usually has the nuance of “both at the same time”, you often use the particle -도 (meaning “also”) after the noun that comes before “Verb + -(으)ㄹ 겸”.

Examples
1. 바람 좀 쐴 겸 밖에 나왔어요.
[ba-ram-do ssoel gyeom ba-kke na-wa-sseo-yo.]
= (There’s another reason/purpose, too, but) I came outside to get some fresh air.

2. 영어 공부도 할 겸, 영어로 된 소설을 읽고 있어요.
[yeong-eo gong-bu hal gyeom, yeong-eo-ro doen so-seo-reul il-go i-sseo-yo.]
= (I’m doing it because it’s fun, too, but) I’m reading a novel written in English to study English as well.

3. 친구 생일 선물도 살 겸, 제 옷도 볼 겸, 백화점에 갈 거예요.
[chin-gu saeng-il seon-mul-do sal gyeom, je ot-do bol gyeom, bae-kwa-jeo-me gal geo-ye-yo.]
= I’m going to go to the department store to buy a present for my friend’s birthday and, at the same time, look at some clothes for myself.

4. 산책도 할 겸, 사진도 찍을 겸, 남산에 갔어요.
[san-cheok-do hal gyeom, sa-jin-do jji-geul gyeom, nam-sa-ne ga-sseo-yo.]
= I went to Namsan to take a walk and also to take some photos.

-(으)ㄹ 겸 해서
Sometimes, when people feel that just saying -(으)ㄹ 겸 is a little too short, they add the word 해서 after that and say -(으)ㄹ 겸 해서. It has the same meaning as -(으)ㄹ 겸, but -(으)ㄹ 겸 해서 is usually used with the second verb when there are two verbs used as “purposes” for doing something.

Ex)
산책도 할 겸, 사진도 찍을 겸 = 산책도 할 겸 해서, 사진도 찍을 겸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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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MIK Level 6 Lesson 14 PDF

Level 6 Lesson 14 / -(으)ㄹ 겸

In this lesson, we take a look at the expression -(으)ㄹ 겸 [-(eu)l gyeom] and how it is used. -(으)ㄹ 겸 is used to express something or an action that has dual purposes or positions. It can be translated as “/ (slash)” or “and” when used with nouns, and as “(while doing something else) to do XYZ as well” when used with verbs.


When you want to say “breakfast/lunch” or “singer/actor”, you use the word 겸 [gyeom].

Examples
1. 아침 겸 점심
[a-chim gyeom jeom-sim]
= breakfast/lunch, brunch

2. 가수 겸 배우
[ga-su gyeom bae-u]
= singer and actor, singer/actor

3. 화가 겸 작곡가
[hwa-ga gyeom jak-gok-ga]
= painter/composer, painter and composer

-(으)ㄹ 겸
When you want to talk about an action that has two or more purposes, you can list them using -(으)ㄹ 겸 [-(eu)l gyeom]. When you just mention one purpose using -(으)ㄹ 겸 in a sentence, the other purpose has to be understood from the context. And since -(으)ㄹ 겸 usually has the nuance of “both at the same time”, you often use the particle -도 (meaning “also”) after the noun that comes before “Verb + -(으)ㄹ 겸”.

Examples
1. 바람 좀 쐴 겸 밖에 나왔어요.
[ba-ram-do ssoel gyeom ba-kke na-wa-sseo-yo.]
= (There’s another reason/purpose, too, but) I came outside to get some fresh air.

2. 영어 공부도 할 겸, 영어로 된 소설을 읽고 있어요.
[yeong-eo gong-bu hal gyeom, yeong-eo-ro doen so-seo-reul il-go i-sseo-yo.]
= (I’m doing it because it’s fun, too, but) I’m reading a novel written in English to study English as well.

3. 친구 생일 선물도 살 겸, 제 옷도 볼 겸, 백화점에 갈 거예요.
[chin-gu saeng-il seon-mul-do sal gyeom, je ot-do bol gyeom, bae-kwa-jeo-me gal geo-ye-yo.]
= I’m going to go to the department store to buy a present for my friend’s birthday and, at the same time, look at some clothes for myself.

4. 산책도 할 겸, 사진도 찍을 겸, 남산에 갔어요.
[san-cheok-do hal gyeom, sa-jin-do jji-geul gyeom, nam-sa-ne ga-sseo-yo.]
= I went to Namsan to take a walk and also to take some photos.

-(으)ㄹ 겸 해서
Sometimes, when people feel that just saying -(으)ㄹ 겸 is a little too short, they add the word 해서 after that and say -(으)ㄹ 겸 해서. It has the same meaning as -(으)ㄹ 겸, but -(으)ㄹ 겸 해서 is usually used with the second verb when there are two verbs used as “purposes” for doing something.

Ex)
산책도 할 겸, 사진도 찍을 겸 = 산책도 할 겸 해서, 사진도 찍을 겸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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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MIK Iyagi #72

경은: 안녕하세요. Talk To Me In Korean의 이야기입니다.

석진: 안녕하세요. 경은 누나.

경은: 안녕하세요. 석진 씨.

석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경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석진: 누나, (네.) 오늘 주제가 생일 선물이잖아요.

경은: 네, 오늘 주제가 생일 선물이에요.

석진: 누나, (네.) 생일 선물 받아본 지 오래됐죠?

경은: 네, 오래됐죠. 전 한 1년 된 것 같아요.

석진: 아, 그래요?

경은: 무슨 뜻인지 알죠?

석진: 네? 알아요.

경은: 그 얘길 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요. (네.) 석진 씨, 생일 선물로 보통 어떤 걸 선물해요?

석진: 저는 보통 노래 CD를 줘요.

경은: 아, 음악 CD.

석진: 네. 네.

경은: 그래요? 석진 씨가 음악을 좋아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주로 CD를 줄 때, 생일인 사람이 좋아하는 음악이 들어있는 CD를 주나요? 아니면 석진 씨가 좋아하는 음악이 들어있는 CD를 주나요?

석진: 보통 그 생일인 사람의 취향을 고려해서 선물을 사는데요. (네.) 잘 모르는 경우에는 좀 무난한, 그런 음악 CD를 사서 줍니다.

경은: 아, 그래요? 가장 최근에 선물한 생일 선물은 뭐였어요?

석진: 최근에는... 아직 생일 선물을 못 줬어요.

경은: 아, 선물을 사긴 샀는데?

석진: 네. 사긴 샀는데, 그 생일인 사람이 너무 바쁜 거예요. 그래서 아직 못 만나서 선물을 아직 못 주고 있어요.

경은: 음, 그렇구나. 그 선물은 뭐였는데요?

석진: 그분이 좋아하시는 영화의 OST,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노래 CD. 이렇게 두 개를 준비했는데요.

경은: 우와!

석진: 이거 들으면 안 되는데?

경은: 들을까요? 그분이?

석진: 아마 안들을 것 같아요.

경은: 네. 그쵸. 저는 가장 최근에 공책 있잖아요. 다이어리? 일기 같은 그런 공책을 사서 줬었어요.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다행히. 사실 생일 선물을 고르는 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그렇지 않나요?

석진: 맞아요. 맞아요.

경은: 그리고 특히 남자가 생일인 경우에 제일 곤란한 것 같아요. 남자들 선물로 살 게 별로 없지 않나요?

석진: 음, 넥타이 어때요?

경은: 넥타이요? 근데 넥타이도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면 넥타이가 좋지만, 회사를 안 다니는 사람일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특히 넥타이도 굉장히 고르기가 힘들어요. 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정장하고 맞춰서 살 수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물을 해 줘도 그 사람이 안 하고 다니면 괜히 서운하고 그러잖아요.

석진: 누나 말 들어보니까 정말 남자들한테 선물 주는 게 어려운 것 같아요.

경은: 네. 진짜 힘들어요. 그래서 남자들이 생일일 때가 제일 곤란한 것 같아요.

석진: 사실 저는 여자들 생일일 때는 그냥 CD를 줬으니까, 너무 쉬웠는데. 그게 어렵네요.

경은: 네. 근데 여자들도 그렇고, 남자들도 그렇고, 사실 음악을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 않나요?

석진: 음,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죠. 사실 제가 예전에는 생일 선물을 준비했지만, 그 친구가 생일 선물 받고 별로 안 좋아했던 적도 있어요.

경은: 그런 적도 많은 것 같아요. (네. 네.) 제가 생각할 때 생일 선물은 약간 특이한 것 있잖아요. (네. 네.) 그러니까 사치품? 사치품이라고 말하면 조금 웃긴데, 내 돈으로 사기에는 아까운 것들 있잖아요. 예쁜데, 내 돈으로 사기는 좀 아까워서 안 사는 것 들을 주로 선물로 주는 것 같아요. 여자들한테요. 남자들한테는, 필요한 것들?

석진: 네. 네. 맞아요. 맞아요. 진짜.

경은: 그쵸? “남자들한테는 필요한 게 뭘까”를 고민해서 필요한 걸 선물로 주고, 여자들인 경우에는 좀 예쁘고, 내가 직접 돈 주고 사기에는 아까운? 그런 것들을 사주면 좋아하더라고요.

석진: 누나! 저 요즘 아이패드가 필요한 것 같아요.

경은: 아이패드는 생일 선물로 안 줘요. 저는.

경은: 석진 씨는 생일 선물 받아본 것 중에서 가장 특이한 생일 선물 있나요?

석진: 특이한 건 아니고요. 작년에 가장 비싼 생일 선물을 받았어요.

경은: 뭔데요?

석진: 작년이 아니구나. 올해 구나.

경은: 올해요?

석진: 저희 Talk To Me In Korean 식구 여러분들이 돈을 조금 모아서, 조금씩 모아서 제 가방을 사줬어요.

경은: 아, 맞아요. 그 가방 너무 예뻐요.

석진: 네. 저도 정말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밖에 나갈 때마다 꼭 그 가방을 메고 다녀요.

경은: 다행이네요. 가장 좋았던 선물? 가장 비쌌던 선물이 저희가 사준 선물이라니 너무 뿌듯해요.

석진: 너무 감사합니다.

경은: 네. 그러면 저희 생일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 해 봤고요. 여러분은 받은 생일 선물 중에서 가장 특이한 생일 선물, 아니면 가장 마음에 드는 생일 선물이 무엇인지 저희한테 코멘트로 남겨주세요.

석진: 경은 누나, 생일 선물을 특이한 거 받고 싶으세요? 아니면 예쁜 거 받고 싶으세요?

경은: 저요? 좋은 거 받고 싶어요.

석진: 좋은 거요?

경은: 네. 그리고 제가 아까 공책 생일 선물로 줬다 그랬잖아요. 가장 최근에 생일이었던 친구가 Alex라는 친구였어요.

석진: Alex Finch?

경은: 네, Alex Finch라는 친구였는데, 이 레슨에서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Alex 생일 축하해.

석진: 그리고 다음 달에 경은 누나 생일입니다.

경은: 네, 여러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인 분들 모두 축하해요.

석진: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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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MIK Iyagi #72 PDF

경은: 안녕하세요. Talk To Me In Korean의 이야기입니다.

석진: 안녕하세요. 경은 누나.

경은: 안녕하세요. 석진 씨.

석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경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석진: 누나, (네.) 오늘 주제가 생일 선물이잖아요.

경은: 네, 오늘 주제가 생일 선물이에요.

석진: 누나, (네.) 생일 선물 받아본 지 오래됐죠?

경은: 네, 오래됐죠. 전 한 1년 된 것 같아요.

석진: 아, 그래요?

경은: 무슨 뜻인지 알죠?

석진: 네? 알아요.

경은: 그 얘길 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요. (네.) 석진 씨, 생일 선물로 보통 어떤 걸 선물해요?

석진: 저는 보통 노래 CD를 줘요.

경은: 아, 음악 CD.

석진: 네. 네.

경은: 그래요? 석진 씨가 음악을 좋아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주로 CD를 줄 때, 생일인 사람이 좋아하는 음악이 들어있는 CD를 주나요? 아니면 석진 씨가 좋아하는 음악이 들어있는 CD를 주나요?

석진: 보통 그 생일인 사람의 취향을 고려해서 선물을 사는데요. (네.) 잘 모르는 경우에는 좀 무난한, 그런 음악 CD를 사서 줍니다.

경은: 아, 그래요? 가장 최근에 선물한 생일 선물은 뭐였어요?

석진: 최근에는... 아직 생일 선물을 못 줬어요.

경은: 아, 선물을 사긴 샀는데?

석진: 네. 사긴 샀는데, 그 생일인 사람이 너무 바쁜 거예요. 그래서 아직 못 만나서 선물을 아직 못 주고 있어요.

경은: 음, 그렇구나. 그 선물은 뭐였는데요?

석진: 그분이 좋아하시는 영화의 OST,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노래 CD. 이렇게 두 개를 준비했는데요.

경은: 우와!

석진: 이거 들으면 안 되는데?

경은: 들을까요? 그분이?

석진: 아마 안들을 것 같아요.

경은: 네. 그쵸. 저는 가장 최근에 공책 있잖아요. 다이어리? 일기 같은 그런 공책을 사서 줬었어요.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다행히. 사실 생일 선물을 고르는 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그렇지 않나요?

석진: 맞아요. 맞아요.

경은: 그리고 특히 남자가 생일인 경우에 제일 곤란한 것 같아요. 남자들 선물로 살 게 별로 없지 않나요?

석진: 음, 넥타이 어때요?

경은: 넥타이요? 근데 넥타이도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면 넥타이가 좋지만, 회사를 안 다니는 사람일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특히 넥타이도 굉장히 고르기가 힘들어요. 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정장하고 맞춰서 살 수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물을 해 줘도 그 사람이 안 하고 다니면 괜히 서운하고 그러잖아요.

석진: 누나 말 들어보니까 정말 남자들한테 선물 주는 게 어려운 것 같아요.

경은: 네. 진짜 힘들어요. 그래서 남자들이 생일일 때가 제일 곤란한 것 같아요.

석진: 사실 저는 여자들 생일일 때는 그냥 CD를 줬으니까, 너무 쉬웠는데. 그게 어렵네요.

경은: 네. 근데 여자들도 그렇고, 남자들도 그렇고, 사실 음악을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 않나요?

석진: 음,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죠. 사실 제가 예전에는 생일 선물을 준비했지만, 그 친구가 생일 선물 받고 별로 안 좋아했던 적도 있어요.

경은: 그런 적도 많은 것 같아요. (네. 네.) 제가 생각할 때 생일 선물은 약간 특이한 것 있잖아요. (네. 네.) 그러니까 사치품? 사치품이라고 말하면 조금 웃긴데, 내 돈으로 사기에는 아까운 것들 있잖아요. 예쁜데, 내 돈으로 사기는 좀 아까워서 안 사는 것 들을 주로 선물로 주는 것 같아요. 여자들한테요. 남자들한테는, 필요한 것들?

석진: 네. 네. 맞아요. 맞아요. 진짜.

경은: 그쵸? “남자들한테는 필요한 게 뭘까”를 고민해서 필요한 걸 선물로 주고, 여자들인 경우에는 좀 예쁘고, 내가 직접 돈 주고 사기에는 아까운? 그런 것들을 사주면 좋아하더라고요.

석진: 누나! 저 요즘 아이패드가 필요한 것 같아요.

경은: 아이패드는 생일 선물로 안 줘요. 저는.

경은: 석진 씨는 생일 선물 받아본 것 중에서 가장 특이한 생일 선물 있나요?

석진: 특이한 건 아니고요. 작년에 가장 비싼 생일 선물을 받았어요.

경은: 뭔데요?

석진: 작년이 아니구나. 올해 구나.

경은: 올해요?

석진: 저희 Talk To Me In Korean 식구 여러분들이 돈을 조금 모아서, 조금씩 모아서 제 가방을 사줬어요.

경은: 아, 맞아요. 그 가방 너무 예뻐요.

석진: 네. 저도 정말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밖에 나갈 때마다 꼭 그 가방을 메고 다녀요.

경은: 다행이네요. 가장 좋았던 선물? 가장 비쌌던 선물이 저희가 사준 선물이라니 너무 뿌듯해요.

석진: 너무 감사합니다.

경은: 네. 그러면 저희 생일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 해 봤고요. 여러분은 받은 생일 선물 중에서 가장 특이한 생일 선물, 아니면 가장 마음에 드는 생일 선물이 무엇인지 저희한테 코멘트로 남겨주세요.

석진: 경은 누나, 생일 선물을 특이한 거 받고 싶으세요? 아니면 예쁜 거 받고 싶으세요?

경은: 저요? 좋은 거 받고 싶어요.

석진: 좋은 거요?

경은: 네. 그리고 제가 아까 공책 생일 선물로 줬다 그랬잖아요. 가장 최근에 생일이었던 친구가 Alex라는 친구였어요.

석진: Alex Finch?

경은: 네, Alex Finch라는 친구였는데, 이 레슨에서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Alex 생일 축하해.

석진: 그리고 다음 달에 경은 누나 생일입니다.

경은: 네, 여러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인 분들 모두 축하해요.

석진: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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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MIK Level 6 Lesson 13 PDF

Word Builder lessons are designed to help you understand how to expand your vocabulary by learning/understanding some common and basic building blocks of Korean words. The words and letters introduced through Word Builder lessons are not necessarily all Chinese characters, or 한자 [han-ja]. Though many of them are based on Chinese characters, the meanings can be different from modern-day Chinese. Your goal, through these lessons, is to understand how words are formed and remember the keywords in Korean to expand your Korean vocabulary from there.  You certainly don’t have to memorize the Hanja characters, but if you want to, feel free!

In this lesson, we are looking at the word 과 [gwa]. When 과 is written in Hanja as “過”, it means “to surpass”, “to go over”,  “to pass” or “too much”.

과 (to surpass, too much) + 식 (eat) = 과식 過食 [gwa-sik] = eating too much, overeating

과 (to surpass, too much) + 음 (drink) = 과음 過飮 [gwa-eum] = drinking too much, excessive drinking

과 (to surpass, too much) + 속 (to be fast) = 과속 過速 [gwa-sok] = speeding

통 (to go through) + 과 (to pass) = 통과 通過 [tong-gwa] = pass, passing through, passing (a test)

간 (to see) + 과 (to pass) = 간과 看過 [gan-gwa] = failure to notice, passing over

과 (too much) + 민 (agile, quick) = 과민 過敏 [gwa-min] = being hypersensitive

과 (too much) + 로 (labor) = 과로 過勞 [gwa-ro] = working too much, too much labor

과 (to pass) + 거 (to go) = 과거 過去 [gwa-geo] = the past

과 (to surpass, too much) + 대 (to be big) = 과대 過大 [gwa-dae] = too big, over-sized

과 (to pass) + 정 (way, limit) = 과정 過程 [gwa-jeong] = process

과 (to surpass, too much) + 소비 (consumption) = 과소비 過消費 [gwa-so-bi] = overspending, excessive consumption

과 (too much) + 신 (to believe) = 과신 過信 [gwa-sin] = overconf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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