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To Me In Korean
The key to learning Korean is staying motivated enough to learn the language. At TalkToMeInKorean.com, we provide you free lessons, fun video shows, and a store section that will keep you motivated and meet your Korean learning needs.
[Ask Hyojin] 좋은 하루 보내세요 or 좋은 하루 되세요?


The 1st episode of "Ask Hyojin" - Hyojin will answer some of the most commonly asked questions sent to us on Twitter, YouTube, Facebook or via e-mail. Today's question is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좋은 하루 보내세요 and 좋은 하루 되세요?" Both mean "Have a good day."

좋다 [jo-ta] = to be good
좋은 [jo-eun] = good
하루 [ha-ru] = day, a day
보내다 [bo-nae-da] = to spend (time), to send
되다 [doe-da] = to become
-세요 [se-yo] = formal ending for imperative

Do you have other Korean questions? Leave us comments or tweet us at http://twitter.com/ttmik : )

Thanks for studying Korean with us!
http://TalkToMeInKorean.com

1:1 Korean corrections by native speakers
http://HaruKorean.com

Korean books, t-shirts and more!
http://MyKoreanStore.com

Direct download: askhyojin-1.mp4
Category:general -- posted at: 4:01pm JST

TTMIK Iyagi #112 - PDF

석진: 안녕하세요. 윤아 씨.

윤아: 안녕하세요. 석진 씨.

석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윤아: 안녕하세요. 여러분.

석진: 윤아 씨.

윤아: 네.

석진: 또 잊을 만하니까...

윤아: 나타났어요.

석진: 네. 그렇네요. 오늘은 저희가 카네이션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해요.

윤아: 네.

석진: 카네이션하면 뭐가 제일 생각나세요?

윤아: 당연히 어버이날이죠.

석진: 어버이날. (네.) 어버이날 저희가 주로 뭐하죠?

윤아: 어버이날 주로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와 선물, 그리고 카네이션을 드리죠.

석진: 윤아 씨는 선물 드리는구나.

윤아: 그렇죠. 선물 드리는데, 그 선물이 항상 바뀌죠.

석진: 아~. 저희는 같아요.

윤아: 그래요?

석진: 네. 용돈을 드리거든요. 돈을 드리기 때문에, 바뀌지가 않아요. 카네이션.

윤아: 네.

석진: 저희가 어버이날에만 쓰는 게 아니고, 또 언제 쓰죠?

윤아: 스승의 날?

석진: 네. 스승의 날.

윤아: 맞아요.

석진: 스승의 날 때, 선생님한테...

윤아: 카네이션을 드리죠.

석진: 가슴에 카네이션을 꽂아 드려요. 윤아 씨는 카네이션하고 관련된 좀 뭔가 특별한 그런 추억 있나요?

윤아: 특별한 추억이요?

석진: 네.

윤아: 글쎄요. 특별한 추억은 잘 모르겠어요. 카네이션은 그냥 항상 스승의 날이나, 어버이날에만 사는 꽃인 것 같아요.

석진: 맞아요. 맞아요. 그때 아니면 저희나라에서는 볼 수가 없죠? 보기가 힘들죠?

윤아: 꽃집에서 항상 파는 꽃은 아니죠.

석진: 맞아요. 근데 카네이션이 언제부터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에 쓰였는지 아세요?

윤아: 글쎄요.

석진: 그게 유래가 있어요. 제가 또 조사를 해왔잖아요. 1910년에 미국에 “안나 자이비스”라는, “안나 자이비스”라는 소녀가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어요. 이미. 그래서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서 카네이션을 교회 사람들한테 나눠줬다고 해요. 그때는 흰색이었는데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한국에서는 빨간 카네이션을 쓰고 있죠.

윤아: 그 흰색 카네이션하고 빨간색 카네이션이 의미가 다른가 봐요.

석진: 다를 것 같아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이 방송을 듣고 계시는 여러분께서 그런 차이점을 알고 계시면 저희한테 알려 주세요. 윤아 씨, 이번 어버이날에 카네이션 부모님한테 드렸어요?

윤아: 당연히 드렸죠.

석진: 오!

윤아: 카네이션이 어버이날이 되면 가격이 갑자기 비싸지잖아요.

석진: 네.

윤아: 그리고 갖가지 포장을 한 꽃 바구니 형태의 카네이션, 꽃다발 형태의 카네이션, 그리고 가슴에 꽂을 수 있는 카네이션, 이렇게 여러 가지가 나와서 뭐, 꽃바구니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비싸기도 하고, 3만원, 5만원하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진짜요?) 네. 네. 저는 이번에 어버이날에 광주에 내려갔다 왔는데, 가기 전 날 홍대에서 길거리에서 파는 꽃다발을 샀어요. 단돈 3,000원에.

석진: 3,000원에 꽃다발을 팔아요?

윤아: 네. 되게 싱싱한 꽃다발이었는데, 굉장히 싸게 팔더라고요.

석진: 그게 광주까지 가는데, 살아있던가요?

윤아: 그럼요.

석진: 아!

윤아: 그래서 예쁜 꽃다발을, 비싸지 않은 꽃다발을 사 드릴 수 있어서 좋았던 게, 항상 꽃을 선물하면 부모님께 선물하면, “꽃은 비싼데, 뭐하러 사왔느냐.”라고 말씀하시는데, 이건 정말 쌌다고, 마음 놓으시라고 얘기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석진: 근데 저는 그 3,000원으로 카네이션 한 송이 샀어요.

윤아: 진짜요?

석진: 네.

윤아: 이러니까 어디서 사느냐가 중요해요.

석진: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예전에는 어버이날 때, 그런 카네이션 챙겨 드리는 게 무슨 큰 의미가 있나 그렇게 생각했었거든요?

윤아: 네.

석진: 근데 막상 어버이날 딱 돼서, 바깥에 나갔는데, 부모님들이 가슴에 카네이션을 하나 씩 꽂고 다니시는 것 보니까 왠지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도 하나 해 드려야겠다. 그런 생각이 막 들더라고요.

윤아: 비교가 되니까.

석진: 네. 그래서 더 챙겨 드려야할 것 같아요. 아무튼. 근데 여기 카네이션에 불편한 진실 하나 있는 거 아세요?

윤아: 그게 뭐예요?

석진: 카네이션 이게 우리나라에서 나는 꽃이 아니고, 외래종이에요. (네.) 외국에서부터 들여와서 쓰고 있는 건데, 저희나라에서 로열티를 지불해야 된데요.

윤아: 진짜요?

석진: 네. 돈을 주고 카네이션 들여와서, 파는 거예요.

윤아: 그래서 혹시, 저희 아버지께서 이번에 카네이션보다는 “패랭이꽃이 좋다.”라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석진: 네. 뉴스에도 나왔어요.

윤아: 그래서 그런 말씀을 하셨었구나.

석진: 뉴스에도 나왔어요. 카네이션에 로열티가 들어가니까 우리 카네이션 대신 비슷한 “패랭이꽃을 사서 쓰자.” 이런 말이 뉴스에서 나오더라고요.

윤아: 그렇군요.

석진: 그래서 우리 내년에는 저희 부모님들한테 카네이션 대신 패랭이꽃을 선물해 드리는 게 어떨까요?

윤아: 그것도 괜찮겠네요.

석진: 네. 아무튼 저희가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에 쓰는 카네이션에 대해 이야기를 해 봤는데요, 다른 나라에서는 카네이션을 어느 날에, (어떨 때 카네이션 특별히 쓰는지..) 네. 그게 되게 궁금해요. 어린이날도 쓰는 나라가 있지 않을까요?

윤아: 그럴까요?

석진: 아무튼 궁금해요.

윤아: 네. 궁금합니다.

석진: 아무튼 카네이션을 언제 주로 쓰시는지 저희한테 어디로 알려 주면 되죠?

윤아: TalkToMeInKorean.com에 오셔서 댓글로 이야기 해 주세요.

석진: 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윤아: 네. 안녕.

석진: 안녕히 계세요.

Direct download: iyagi-112.pdf
Category:PDF -- posted at: 6:08pm JST

TTMIK Iyagi #112

석진: 안녕하세요. 윤아 씨.

윤아: 안녕하세요. 석진 씨.

석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윤아: 안녕하세요. 여러분.

석진: 윤아 씨.

윤아: 네.

석진: 또 잊을 만하니까...

윤아: 나타났어요.

석진: 네. 그렇네요. 오늘은 저희가 카네이션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해요.

윤아: 네.

석진: 카네이션하면 뭐가 제일 생각나세요?

윤아: 당연히 어버이날이죠.

석진: 어버이날. (네.) 어버이날 저희가 주로 뭐하죠?

윤아: 어버이날 주로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와 선물, 그리고 카네이션을 드리죠.

석진: 윤아 씨는 선물 드리는구나.

윤아: 그렇죠. 선물 드리는데, 그 선물이 항상 바뀌죠.

석진: 아~. 저희는 같아요.

윤아: 그래요?

석진: 네. 용돈을 드리거든요. 돈을 드리기 때문에, 바뀌지가 않아요. 카네이션.

윤아: 네.

석진: 저희가 어버이날에만 쓰는 게 아니고, 또 언제 쓰죠?

윤아: 스승의 날?

석진: 네. 스승의 날.

윤아: 맞아요.

석진: 스승의 날 때, 선생님한테...

윤아: 카네이션을 드리죠.

석진: 가슴에 카네이션을 꽂아 드려요. 윤아 씨는 카네이션하고 관련된 좀 뭔가 특별한 그런 추억 있나요?

윤아: 특별한 추억이요?

석진: 네.

윤아: 글쎄요. 특별한 추억은 잘 모르겠어요. 카네이션은 그냥 항상 스승의 날이나, 어버이날에만 사는 꽃인 것 같아요.

석진: 맞아요. 맞아요. 그때 아니면 저희나라에서는 볼 수가 없죠? 보기가 힘들죠?

윤아: 꽃집에서 항상 파는 꽃은 아니죠.

석진: 맞아요. 근데 카네이션이 언제부터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에 쓰였는지 아세요?

윤아: 글쎄요.

석진: 그게 유래가 있어요. 제가 또 조사를 해왔잖아요. 1910년에 미국에 “안나 자이비스”라는, “안나 자이비스”라는 소녀가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어요. 이미. 그래서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서 카네이션을 교회 사람들한테 나눠줬다고 해요. 그때는 흰색이었는데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한국에서는 빨간 카네이션을 쓰고 있죠.

윤아: 그 흰색 카네이션하고 빨간색 카네이션이 의미가 다른가 봐요.

석진: 다를 것 같아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이 방송을 듣고 계시는 여러분께서 그런 차이점을 알고 계시면 저희한테 알려 주세요. 윤아 씨, 이번 어버이날에 카네이션 부모님한테 드렸어요?

윤아: 당연히 드렸죠.

석진: 오!

윤아: 카네이션이 어버이날이 되면 가격이 갑자기 비싸지잖아요.

석진: 네.

윤아: 그리고 갖가지 포장을 한 꽃 바구니 형태의 카네이션, 꽃다발 형태의 카네이션, 그리고 가슴에 꽂을 수 있는 카네이션, 이렇게 여러 가지가 나와서 뭐, 꽃바구니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비싸기도 하고, 3만원, 5만원하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진짜요?) 네. 네. 저는 이번에 어버이날에 광주에 내려갔다 왔는데, 가기 전 날 홍대에서 길거리에서 파는 꽃다발을 샀어요. 단돈 3,000원에.

석진: 3,000원에 꽃다발을 팔아요?

윤아: 네. 되게 싱싱한 꽃다발이었는데, 굉장히 싸게 팔더라고요.

석진: 그게 광주까지 가는데, 살아있던가요?

윤아: 그럼요.

석진: 아!

윤아: 그래서 예쁜 꽃다발을, 비싸지 않은 꽃다발을 사 드릴 수 있어서 좋았던 게, 항상 꽃을 선물하면 부모님께 선물하면, “꽃은 비싼데, 뭐하러 사왔느냐.”라고 말씀하시는데, 이건 정말 쌌다고, 마음 놓으시라고 얘기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석진: 근데 저는 그 3,000원으로 카네이션 한 송이 샀어요.

윤아: 진짜요?

석진: 네.

윤아: 이러니까 어디서 사느냐가 중요해요.

석진: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예전에는 어버이날 때, 그런 카네이션 챙겨 드리는 게 무슨 큰 의미가 있나 그렇게 생각했었거든요?

윤아: 네.

석진: 근데 막상 어버이날 딱 돼서, 바깥에 나갔는데, 부모님들이 가슴에 카네이션을 하나 씩 꽂고 다니시는 것 보니까 왠지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도 하나 해 드려야겠다. 그런 생각이 막 들더라고요.

윤아: 비교가 되니까.

석진: 네. 그래서 더 챙겨 드려야할 것 같아요. 아무튼. 근데 여기 카네이션에 불편한 진실 하나 있는 거 아세요?

윤아: 그게 뭐예요?

석진: 카네이션 이게 우리나라에서 나는 꽃이 아니고, 외래종이에요. (네.) 외국에서부터 들여와서 쓰고 있는 건데, 저희나라에서 로열티를 지불해야 된데요.

윤아: 진짜요?

석진: 네. 돈을 주고 카네이션 들여와서, 파는 거예요.

윤아: 그래서 혹시, 저희 아버지께서 이번에 카네이션보다는 “패랭이꽃이 좋다.”라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석진: 네. 뉴스에도 나왔어요.

윤아: 그래서 그런 말씀을 하셨었구나.

석진: 뉴스에도 나왔어요. 카네이션에 로열티가 들어가니까 우리 카네이션 대신 비슷한 “패랭이꽃을 사서 쓰자.” 이런 말이 뉴스에서 나오더라고요.

윤아: 그렇군요.

석진: 그래서 우리 내년에는 저희 부모님들한테 카네이션 대신 패랭이꽃을 선물해 드리는 게 어떨까요?

윤아: 그것도 괜찮겠네요.

석진: 네. 아무튼 저희가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에 쓰는 카네이션에 대해 이야기를 해 봤는데요, 다른 나라에서는 카네이션을 어느 날에, (어떨 때 카네이션 특별히 쓰는지..) 네. 그게 되게 궁금해요. 어린이날도 쓰는 나라가 있지 않을까요?

윤아: 그럴까요?

석진: 아무튼 궁금해요.

윤아: 네. 궁금합니다.

석진: 아무튼 카네이션을 언제 주로 쓰시는지 저희한테 어디로 알려 주면 되죠?

윤아: TalkToMeInKorean.com에 오셔서 댓글로 이야기 해 주세요.

석진: 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윤아: 네. 안녕.

석진: 안녕히 계세요.

Direct download: ttmik-iyagi-112.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6:06pm JST

Korean Vocabulary Starting with "O"

What words in Korean start with the consonant "ㅇ"? Here are some of them!

안효진 [an hyo-jin] = An Hyojin
아이스크림 [a-i-seu-keu-rim] = ice cream
아이유 [a-i-yu] = IU (singer)
안성탕면 [an-seong-tang-myeon] = anseongtangmyeon (instant ramyeon brand)
악어 [a-geo] = alligator
어린 왕자 [eo-rin wang-ja] = Little Prince
여권 [yeo-gwon] = passport
염소 [yeom-so] = goat
오징어 [o-jing-eo] = squid
위 [wi] = up, above
아래 [a-re] = down, below
오른쪽 [o-reun-jjok] = right side
왼쪽 [oen-jjok] = left side
약국 [yak-guk] = pharmacy
열쇠 [yeol-soe] = key
영웅문 [yeong-ung-mun] = The Little Dragon Maiden (movie/book)
우유 [u-yu] = milk
우체통 [u-che-tong] = postbox
운동장 [un-dong-jang] = schoolyard
육포 [yuk-po] = beef jerky
은하수 [eun-ha-su] = milkyway
인사 [in-sa] = greeting
인사동 [in-sa-dong] = Insadong
애교 [ae-gyo] = acting charming

Can you think of some more? ^^

Direct download: vocab-8.mp4
Category:general -- posted at: 4:51pm JST

TTMIK Level 8 Lesson 13 - PDF




Word Builder lessons are designed to help you understand how to expand your vocabulary by learning/understanding some common and basic building blocks of Korean words. The words and letters introduced through Word Builder lessons are not necessarily all Chinese characters, or 한자 [han-ja]. Though many of them are based on Chinese characters, the meanings can be different from modern-day Chinese. Your goal, through these lessons, is to understand how words are formed and remember the keywords in Korean to expand your Korean vocabulary from there.  You certainly don’t have to memorize the Hanja characters, but if you want to, feel free!

Today’s keyword is 주.

The Chinese character for this is 主. There are many other Chinese characters (or Hanja letters) that are used for 주, so keep in mind that not all the words that have 주 in them have related meanings.

The word 주 (主) is related to “king”, “owner”, “main”, or “autonomous”.

주 (owner) + 인 (person) = 주인 主人 [ju-in] = owner
주 (main) + 인 (person) + 공 (fair) = 주인공 主人公 [ju-in-gong] = main character
주 (main) + 요 (important) = 주요 主要 [ju-yo]  = major
주 (main) + 류 (flow) = 주류 主流 [ju-ryu] = mainstream
주 (main) + 력 (force, power) = 주력 主力 [ju-ryeok] = main force
주 (main) + 동 (movement) + 자 (person) = 주동자 主動者 [ju-dong-ja] = prime mover, leader
주 (main) + 원 (source) + 인 (cause) = 주원인 主原因 [ju-wo-nin] = leading cause, main reason
주 (main) + 원 (source) + 료 (count) = 주원료 主原料 [ju-won-ryo] = main material
주 (owner) + 부 (wife) = 주부 主婦 [ju-bu] = housewife, homemaker
주 (owner) + 장 (give) = 주장 主張 [ju-jang] = opinion, insistence
주 (owner) + 도 (lead) + 권 (power, authority) = 주도권 主導權 [ju-do-gwon] = leadership, initiative
주 (owner) + 권 (power) = 주권 主權 [ju-gwon] = sovereignity
주 (main) + 특 (special) + 기 (skill) = 주특기 主特技 [ju-teuk-gi] = specialty, special ability
주 (main) + 목 (eye) + 적 (target) = 주목적 主目的 [ju-mok-jeok] = primary goal
주 (owner) + 관 (view) = 주관 主觀 [ju-gwan] = one’s own opinion
주 (owner) + 어 (language) = 주어 主語 [ju-eo] = subject (grammar)





Direct download: ttmik-l8l13.pdf
Category:PDF -- posted at: 6:57pm JST

TTMIK Level 8 Lesson 13




Word Builder lessons are designed to help you understand how to expand your vocabulary by learning/understanding some common and basic building blocks of Korean words. The words and letters introduced through Word Builder lessons are not necessarily all Chinese characters, or 한자 [han-ja]. Though many of them are based on Chinese characters, the meanings can be different from modern-day Chinese. Your goal, through these lessons, is to understand how words are formed and remember the keywords in Korean to expand your Korean vocabulary from there.  You certainly don’t have to memorize the Hanja characters, but if you want to, feel free!

Today’s keyword is 주.

The Chinese character for this is 主. There are many other Chinese characters (or Hanja letters) that are used for 주, so keep in mind that not all the words that have 주 in them have related meanings.

The word 주 (主) is related to “king”, “owner”, “main”, or “autonomous”.

주 (owner) + 인 (person) = 주인 主人 [ju-in] = owner
주 (main) + 인 (person) + 공 (fair) = 주인공 主人公 [ju-in-gong] = main character
주 (main) + 요 (important) = 주요 主要 [ju-yo]  = major
주 (main) + 류 (flow) = 주류 主流 [ju-ryu] = mainstream
주 (main) + 력 (force, power) = 주력 主力 [ju-ryeok] = main force
주 (main) + 동 (movement) + 자 (person) = 주동자 主動者 [ju-dong-ja] = prime mover, leader
주 (main) + 원 (source) + 인 (cause) = 주원인 主原因 [ju-wo-nin] = leading cause, main reason
주 (main) + 원 (source) + 료 (count) = 주원료 主原料 [ju-won-ryo] = main material
주 (owner) + 부 (wife) = 주부 主婦 [ju-bu] = housewife, homemaker
주 (owner) + 장 (give) = 주장 主張 [ju-jang] = opinion, insistence
주 (owner) + 도 (lead) + 권 (power, authority) = 주도권 主導權 [ju-do-gwon] = leadership, initiative
주 (owner) + 권 (power) = 주권 主權 [ju-gwon] = sovereignity
주 (main) + 특 (special) + 기 (skill) = 주특기 主特技 [ju-teuk-gi] = specialty, special ability
주 (main) + 목 (eye) + 적 (target) = 주목적 主目的 [ju-mok-jeok] = primary goal
주 (owner) + 관 (view) = 주관 主觀 [ju-gwan] = one’s own opinion
주 (owner) + 어 (language) = 주어 主語 [ju-eo] = subject (grammar)



Direct download: ttmik-l8l13.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3:25pm JST

TTMIK Iyagi #111 - PDF

효진: 안녕하세요. TalkToMeInKorean의 이야기입니다.

석진: 안녕하세요. 효진 씨.

효진: 안녕하세요.

석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효진: 안녕하세요.

석진: 네, 이번 주제를 제가 정했어요. (아, 그래요?) 얼마 전에 저랑 효진 씨가 저희 외국인 친구 OOO에 갔잖아요.

효진: 알렉스 씨의 집들이에 다녀왔어요.

석진: 알렉스 씨의 집들이에 다녀왔는데요. 그래서 이번 이야기에서는 저희가 집들이 할 때 주로 뭐 하는지 알려주면 재밌을 것 같아서.

효진: 그리고 집들이 할 때 주로 사 가는 선물들도 있잖아요, 오빠. (네, 맞아요. 맞아요.) 그런 것도 얘기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석진: 보통 저희가 집들이라고 얘기하는데, 이게 영어로는 뭐죠?

효진: House-warming party!

석진: 네. 네. 주로 저희가 새 집으로 이사 갔을 때 친구들을 불러 놓고 파티를 하는 건데. 그렇게 크게는 안 하죠?

효진: 다 다를 것 같아요.

석진: 그렇구나.

효진: 저는 사실 부모님하고 같이 살기 때문에 제 집에서 제가, 저의 손님들을 초대해서 집들이를 해 본 적이 없어요. 오빠는 있어요?

석진: 저는 자취를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자취방 옮길 때 그때 친구를 불러서 한 적도 있고, 실제로 이사를 간 친구 집에 놀러 가서 집들이에 참여한 적도 있어요.

효진: 오빠 근데, 그러고 보니까 오빠 최근에 이사했을 때 집들이 한다 그래 놓고 왜 안 했어요?

석진: 아... 네, 그때 집에 제 동생하고 식구가 많아서. 네...

효진: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요, 오빠.

석진: 아, 진짜요? 아, 알았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집들이를 하면 주로 뭘 하죠?

효진: 보통 집 주인이 요리를 하죠. 근데 요리를 못 하는 사람은 가끔 시켜먹기도 해요.

석진: 저는 아마 시켜서 제가 했다고 말할 것 같아요.

효진: 안 속아요. 오빠. 그리고 또 초대받은 손님은 선물을 사 가죠.

석진: 여기서 중요한 건, 저희가 자주 하는 선물이 있어요.

효진: 네.

석진: 그게 뭐죠?

효진: 주로 휴지나 세제. (네, 맞아요.) 그런 것들 많이 하지 않나요?

석진: 생활하는 데 필요한 것들이죠. 휴지, 뭐, 세제. 그런데 휴지를 줄 때 저희가 두루마리 휴지를 줘요. 곽 티슈, 이 휴지를 주지 않고, 풀어서 쓰는 그 휴지를 주는데, 그거 왜 그렇게 주는지 알아요?

효진: 저 그렇게 주는지 모르고 얼마 전에 알렉스 씨 집들이 갔을 때 곽 티슈 사 줬는데요?

석진: 아, 외국인이니까 괜찮아요.

효진: 아, 그래요? 그런 게 있었어요?

석진: 두루마리 휴지가 원래 풀어서 쓰잖아요. 술술 잘 풀리라고.

효진: 아, 그래서 그 휴지 이름이 뭐, “잘 풀리는 집” 이런 휴지 있는 거 본 것 같아요.

석진: 맞아요. 맞아요. 그런 휴지가 있죠.

효진: 그렇군요. 그리고 또 오빠, 주로 신혼부부들이 둘이서 이사를 하잖아요. 각자 뭐 부모님이랑 살든가 혼자 살다가 같이 결혼을 하면서 다른 집으로 옮겨서 이사를 하는데, 그런 경우에 보통 결혼한 바로 다음에 집들이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석진: 네, 맞아요. 저도 얼마 전에 갔었는데 (아, 그래요?) 그 부부는 이제 신랑 쪽 친구 분도 있고 신부 측 친구 분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초대를 할 수는 없으니까 이제 “이번 주는 어느 쪽 친구들, 또 다음 주는 또 어느 쪽 친구들.” 해서 정말 오랫동안, 오랜 기간 동안 집들이를 하더라고요.

효진: 맞아요. 그리고 보통 신혼부부들이 사는 집이 엄청 큰 경우가 별로 없잖아요. 보통 처음에 시작할 때 조금 작은 집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집에 한꺼번에 손님을 많이 초대하기 힘들어서 이렇게 손님을 나눠서 초대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석진: 네, 맞아요. 그런데 하지만 저희가 그냥 모여서 뭐 조촐하게 밥을 먹고 재밌게 얘기하는 그 정도지 뭐, 크게 노래를 부른다거나 그렇게 크게 파티를 하진 않죠.

효진: 또 한국에서는 그렇게 집에서 파티를 하는 문화가 크게 많이 없잖아요. 뭐 옛날에야 결혼식에 집에 손님들을 초대해서 잔치를 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외국처럼 친구들끼리 뭐 가끔 모여서 파티를 하고 이런 문화가 없기 때문에 주로 그냥, 집들이라고 하면 집에 와서 밥을 같이 먹고, 뭐 술도 한 잔 할 수 있고. 그리고 제가 들은 얘기로는 요새는 그렇게 술 마시는 것보다 그런 거 있잖아요. 위라든지. (Wii!) 네. 그런 게임들을 (닌텐도.) 같이 하는 그런 문화도 많이 생겼다고 들었거든요, 저는. 그러니까 뭔가 좀 더 건전하고 다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문화가 생겼다고 들었는데, 저도 알렉스 씨 집에 가서 실제로 다 같이 밥을 먹고, 게임을 같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네. 저도 그때 있었네요.) 그런 식으로 문화가 조금씩 바뀌기도 하는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는 밥을 같이 먹고, 이제 밥은 집 주인이 요리를 하거나 시키고, 다른 사람들은 집들이 선물을 사가는 게 가장 기본적인 것 같아요.

석진: 네, 맞아요. 저희가 집들이를 하면 주로 이런 일을 하는데요. 저희가 집들이를 하는 이유가 뭐냐면 “새 집으로 이사 갔으니까 그 새 집에서 앞으로 더 사업도 잘 되고, 더 행복하게 살아라.” 이런 것들을 바라면서 하는, 이제 그런 모임이잖아요, 그런 집들이가. 다른 나라에서는 집들이가 있는 건 알아요. 근데 어떤 의미로 집들이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효진: 제 생각에는, 제 추측인데, 영어에서는, 영어권 국가에서는 이걸 house-warming party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새 집으로 왔으니까 사람이 살았던 그런 것도 없고, 그래서 뭔가 좀 더 온기를 보태고 사람들이 와서 집을 따뜻하게 데워 준다는 의미가 아닐까.”하고 추측을 해 보는데요, 저는.

석진: 되게 의미가 좋을 것 같아요. 만약에 그렇다면.

효진: 모르겠어요. 여러분 혹시 영어권 국가에 사시는 분이라면 house-warming party가, 집들이가 어떤 의미를 갖는 건지, 혹은 다른 나라 분들도 저희 지금 이야기 레슨을 듣고 계신 청취자 분들께서 “우리나라에는 집들이가 있어요, 없어요.” 혹은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해요. 이런 의미예요.”라는 거를 댓글에서, 저희 여기 TalkToMeInKorean에 오셔서 남겨 주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석진: 여러분의 댓글 기다리고 있을게요, 정말. 저희는 다음 이야기에서 또 만나죠?

효진: 네, 오빠. 다음 이야기에서 만나고 그 전엔 만나지 마요.

석진: 그래요.

효진: 안녕히 계세요.

석진: 안녕히 계세요.

Direct download: iyagi-111.pdf
Category:PDF -- posted at: 4:44pm JST

TTMIK Iyagi #111

효진: 안녕하세요. TalkToMeInKorean의 이야기입니다.

석진: 안녕하세요. 효진 씨.

효진: 안녕하세요.

석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효진: 안녕하세요.

석진: 네, 이번 주제를 제가 정했어요. (아, 그래요?) 얼마 전에 저랑 효진 씨가 저희 외국인 친구 OOO에 갔잖아요.

효진: 알렉스 씨의 집들이에 다녀왔어요.

석진: 알렉스 씨의 집들이에 다녀왔는데요. 그래서 이번 이야기에서는 저희가 집들이 할 때 주로 뭐 하는지 알려주면 재밌을 것 같아서.

효진: 그리고 집들이 할 때 주로 사 가는 선물들도 있잖아요, 오빠. (네, 맞아요. 맞아요.) 그런 것도 얘기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석진: 보통 저희가 집들이라고 얘기하는데, 이게 영어로는 뭐죠?

효진: House-warming party!

석진: 네. 네. 주로 저희가 새 집으로 이사 갔을 때 친구들을 불러 놓고 파티를 하는 건데. 그렇게 크게는 안 하죠?

효진: 다 다를 것 같아요.

석진: 그렇구나.

효진: 저는 사실 부모님하고 같이 살기 때문에 제 집에서 제가, 저의 손님들을 초대해서 집들이를 해 본 적이 없어요. 오빠는 있어요?

석진: 저는 자취를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자취방 옮길 때 그때 친구를 불러서 한 적도 있고, 실제로 이사를 간 친구 집에 놀러 가서 집들이에 참여한 적도 있어요.

효진: 오빠 근데, 그러고 보니까 오빠 최근에 이사했을 때 집들이 한다 그래 놓고 왜 안 했어요?

석진: 아... 네, 그때 집에 제 동생하고 식구가 많아서. 네...

효진: 아직도 기다리고 있어요, 오빠.

석진: 아, 진짜요? 아, 알았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집들이를 하면 주로 뭘 하죠?

효진: 보통 집 주인이 요리를 하죠. 근데 요리를 못 하는 사람은 가끔 시켜먹기도 해요.

석진: 저는 아마 시켜서 제가 했다고 말할 것 같아요.

효진: 안 속아요. 오빠. 그리고 또 초대받은 손님은 선물을 사 가죠.

석진: 여기서 중요한 건, 저희가 자주 하는 선물이 있어요.

효진: 네.

석진: 그게 뭐죠?

효진: 주로 휴지나 세제. (네, 맞아요.) 그런 것들 많이 하지 않나요?

석진: 생활하는 데 필요한 것들이죠. 휴지, 뭐, 세제. 그런데 휴지를 줄 때 저희가 두루마리 휴지를 줘요. 곽 티슈, 이 휴지를 주지 않고, 풀어서 쓰는 그 휴지를 주는데, 그거 왜 그렇게 주는지 알아요?

효진: 저 그렇게 주는지 모르고 얼마 전에 알렉스 씨 집들이 갔을 때 곽 티슈 사 줬는데요?

석진: 아, 외국인이니까 괜찮아요.

효진: 아, 그래요? 그런 게 있었어요?

석진: 두루마리 휴지가 원래 풀어서 쓰잖아요. 술술 잘 풀리라고.

효진: 아, 그래서 그 휴지 이름이 뭐, “잘 풀리는 집” 이런 휴지 있는 거 본 것 같아요.

석진: 맞아요. 맞아요. 그런 휴지가 있죠.

효진: 그렇군요. 그리고 또 오빠, 주로 신혼부부들이 둘이서 이사를 하잖아요. 각자 뭐 부모님이랑 살든가 혼자 살다가 같이 결혼을 하면서 다른 집으로 옮겨서 이사를 하는데, 그런 경우에 보통 결혼한 바로 다음에 집들이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석진: 네, 맞아요. 저도 얼마 전에 갔었는데 (아, 그래요?) 그 부부는 이제 신랑 쪽 친구 분도 있고 신부 측 친구 분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초대를 할 수는 없으니까 이제 “이번 주는 어느 쪽 친구들, 또 다음 주는 또 어느 쪽 친구들.” 해서 정말 오랫동안, 오랜 기간 동안 집들이를 하더라고요.

효진: 맞아요. 그리고 보통 신혼부부들이 사는 집이 엄청 큰 경우가 별로 없잖아요. 보통 처음에 시작할 때 조금 작은 집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집에 한꺼번에 손님을 많이 초대하기 힘들어서 이렇게 손님을 나눠서 초대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석진: 네, 맞아요. 그런데 하지만 저희가 그냥 모여서 뭐 조촐하게 밥을 먹고 재밌게 얘기하는 그 정도지 뭐, 크게 노래를 부른다거나 그렇게 크게 파티를 하진 않죠.

효진: 또 한국에서는 그렇게 집에서 파티를 하는 문화가 크게 많이 없잖아요. 뭐 옛날에야 결혼식에 집에 손님들을 초대해서 잔치를 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외국처럼 친구들끼리 뭐 가끔 모여서 파티를 하고 이런 문화가 없기 때문에 주로 그냥, 집들이라고 하면 집에 와서 밥을 같이 먹고, 뭐 술도 한 잔 할 수 있고. 그리고 제가 들은 얘기로는 요새는 그렇게 술 마시는 것보다 그런 거 있잖아요. 위라든지. (Wii!) 네. 그런 게임들을 (닌텐도.) 같이 하는 그런 문화도 많이 생겼다고 들었거든요, 저는. 그러니까 뭔가 좀 더 건전하고 다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문화가 생겼다고 들었는데, 저도 알렉스 씨 집에 가서 실제로 다 같이 밥을 먹고, 게임을 같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네. 저도 그때 있었네요.) 그런 식으로 문화가 조금씩 바뀌기도 하는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는 밥을 같이 먹고, 이제 밥은 집 주인이 요리를 하거나 시키고, 다른 사람들은 집들이 선물을 사가는 게 가장 기본적인 것 같아요.

석진: 네, 맞아요. 저희가 집들이를 하면 주로 이런 일을 하는데요. 저희가 집들이를 하는 이유가 뭐냐면 “새 집으로 이사 갔으니까 그 새 집에서 앞으로 더 사업도 잘 되고, 더 행복하게 살아라.” 이런 것들을 바라면서 하는, 이제 그런 모임이잖아요, 그런 집들이가. 다른 나라에서는 집들이가 있는 건 알아요. 근데 어떤 의미로 집들이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효진: 제 생각에는, 제 추측인데, 영어에서는, 영어권 국가에서는 이걸 house-warming party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새 집으로 왔으니까 사람이 살았던 그런 것도 없고, 그래서 뭔가 좀 더 온기를 보태고 사람들이 와서 집을 따뜻하게 데워 준다는 의미가 아닐까.”하고 추측을 해 보는데요, 저는.

석진: 되게 의미가 좋을 것 같아요. 만약에 그렇다면.

효진: 모르겠어요. 여러분 혹시 영어권 국가에 사시는 분이라면 house-warming party가, 집들이가 어떤 의미를 갖는 건지, 혹은 다른 나라 분들도 저희 지금 이야기 레슨을 듣고 계신 청취자 분들께서 “우리나라에는 집들이가 있어요, 없어요.” 혹은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해요. 이런 의미예요.”라는 거를 댓글에서, 저희 여기 TalkToMeInKorean에 오셔서 남겨 주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석진: 여러분의 댓글 기다리고 있을게요, 정말. 저희는 다음 이야기에서 또 만나죠?

효진: 네, 오빠. 다음 이야기에서 만나고 그 전엔 만나지 마요.

석진: 그래요.

효진: 안녕히 계세요.

석진: 안녕히 계세요.

Direct download: ttmik-iyagi-111.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4:37pm JST

TTMIK Level 8 Lesson 12 - PDF


This lesson is a review and summary of the various types of present tense structures in the Korean language. 

1. Basic Present Tense with "-아/어/여" (Level 1 Lesson 16)
Verb stem + -아/어/여 + -요

Ex)
사다 = to buy
→ 사 + -아요 = 사요 = I buy it. / She buys it. / They buy it. / Buy it.

주다 = to give
→ 주 + -어요 = 줘요 = I give it (to someone). / They give it (to someone). / Give it to me.

저는 매일 운동해요.
= I exercise every day.

저는 한국어를 혼자서 공부해요.
= I study Korean by myself.

2. -시 + -어요 (Level 5 Lesson 2)
The suffix -시 is used to make the sentence honorific when you are talking to or about someone you want to show respect for.

Verb stem + -시 + -어요 → -세요

Ex)
가다 = to go
→ 가 + -시 + -어요 = 가셔요 = 가세요 = He goes. / She goes. / Please go.

모르다 = to not know
→ 모르 + -시 + -어요 = 모르셔요 = 모르세요 = He doesn’t know. / She doesn’t know.

3. -고 있다 (Level 2 Lesson 10)
-고 있다 is used after verb stems to form present progressive sentences. Then again 있다 is conjugated to match the context or the intended tense of the sentence.

Ex)
공부하다 = to study
→ 공부하 + -고 있다 = 공부하고 있어요 = I am studying. / They are studying.

지금 뭐 하고 있어요?
= What are you doing now?

서점에 가고 있어요.
= I am going to the library.

4. -고 싶다 (Level 1 Lesson 13)
-고 싶다 is used to express “I want to”.

Ex)
보다 = to see
→ 보 + 고 싶다 = 보고 싶어요 = I want to see. / I miss you.

뭐 하고 싶어요?
= What do you want to do?

밖에 나가고 싶어요.
= I want to go outside.

5. -(으)ㄹ 수 있다 (Level 2 Lesson 17)
-(으)ㄹ 수 있다 is used to express “can” or “be able to”.

Ex)
찾다 = to look for, to find
→ 찾 + -(으)ㄹ 수 있다 = 찾을 수 있어요 = I can look for it. / I can find it.

여기 주차할 수 있어요?
= Can I park here?

이거 읽을 수 있어요?
= Can you read this?

6. -아/어/여야 되다 (Level 2 Lesson 20)
You can use the -아/어/여야 되다 ending to express “have to”, “should” or “must”.

Ex)
가다 = to go
→ 가 + -아야 되다 = 가야 되다 = 가야 돼요 = I have to go.

이거 먼저 해야 돼요.
= I need to do this first.

조심해야 돼요.
= You have to be careful.

7. -지 않다, 안 (Level 1 Lesson 21)
You can form negative sentences by adding -지 않다 after the verb stem or 안 before the verb.

Ex)
이상하다 = to be strange
→ 이상하 + -지 않다 = 이상하지 않아요 = It’s not strange.
→ 안 + 이상하다 = 안 이상해요 = It’s not strange.

이거 안 비싸요.
= This is not expensive.

그거 별로 안 좋아요.
= It’s not that good.

8. -지 마세요 (Level 2 Lesson 30)
-지 마세요 is used after verb stems to tell someone not to do something.

Ex)
먹다 = to eat
→ 먹 + -지 마세요 = 먹지 마세요 = Don’t eat it.

걱정하지 마세요.
= Don’t worry.

늦지 마세요.
= Don’t be late.

9. -아/어/여요 (Let’s) (Level 3 Lesson 16)
-아/어/여요 looks the same as the plain present tense, but it can be used to form “Let’s” sentences as well.

Ex)
하다 = to do
→ 하 + -여요 = 해요 = Let’s do it.

같이 해요.
= Let’s do it.

지금 가요.
= Let’s go now.

10. -(으)ㄴ 것 같다 (Level 4 Lesson 27)
같다 originally means “to be the same” or “to seem like” but when expressing your opinion about something, you can use -(으)ㄴ 것 같다 to say “I think …”.

Ex)
좋다 = to be good
→ 좋 + -은 것 같다 = 좋은 것 같아요 = I think it’s good.

이상한 것 같아요.
= I think it’s strange.

그 사람 착한 것 같아요.
= I think he’s a nice person.

11. -(으)ㄹ 수도 있다 (Level 3 Lesson 22)
When you want to say that something “might” or “could” happen, you can use the structure -(으)ㄹ 수도 있다.

Ex)
늦다 = to be late
→ 늦 + -(으)ㄹ 수도 있다 = 늦을 수도 있어요 = I might be late. / They might be late.

석진 씨가 알 수도 있어요.
= Seokjin might know.

오늘 집에 있을 수도 있어요.
= I might stay at home today.


Direct download: ttmik-l8l12.pdf
Category:PDF -- posted at: 2:48pm JST

TTMIK Level 8 Lesson 12



This lesson is a review and summary of the various types of present tense structures in the Korean language. 

1. Basic Present Tense with "-아/어/여" (Level 1 Lesson 16)
Verb stem + -아/어/여 + -요

Ex)
사다 = to buy
→ 사 + -아요 = 사요 = I buy it. / She buys it. / They buy it. / Buy it.

주다 = to give
→ 주 + -어요 = 줘요 = I give it (to someone). / They give it (to someone). / Give it to me.

저는 매일 운동해요.
= I exercise every day.

저는 한국어를 혼자서 공부해요.
= I study Korean by myself.

2. -시 + -어요 (Level 5 Lesson 2)
The suffix -시 is used to make the sentence honorific when you are talking to or about someone you want to show respect for.

Verb stem + -시 + -어요 → -세요

Ex)
가다 = to go
→ 가 + -시 + -어요 = 가셔요 = 가세요 = He goes. / She goes. / Please go.

모르다 = to not know
→ 모르 + -시 + -어요 = 모르셔요 = 모르세요 = He doesn’t know. / She doesn’t know.

3. -고 있다 (Level 2 Lesson 10)
-고 있다 is used after verb stems to form present progressive sentences. Then again 있다 is conjugated to match the context or the intended tense of the sentence.

Ex)
공부하다 = to study
→ 공부하 + -고 있다 = 공부하고 있어요 = I am studying. / They are studying.

지금 뭐 하고 있어요?
= What are you doing now?

서점에 가고 있어요.
= I am going to the library.

4. -고 싶다 (Level 1 Lesson 13)
-고 싶다 is used to express “I want to”.

Ex)
보다 = to see
→ 보 + 고 싶다 = 보고 싶어요 = I want to see. / I miss you.

뭐 하고 싶어요?
= What do you want to do?

밖에 나가고 싶어요.
= I want to go outside.

5. -(으)ㄹ 수 있다 (Level 2 Lesson 17)
-(으)ㄹ 수 있다 is used to express “can” or “be able to”.

Ex)
찾다 = to look for, to find
→ 찾 + -(으)ㄹ 수 있다 = 찾을 수 있어요 = I can look for it. / I can find it.

여기 주차할 수 있어요?
= Can I park here?

이거 읽을 수 있어요?
= Can you read this?

6. -아/어/여야 되다 (Level 2 Lesson 20)
You can use the -아/어/여야 되다 ending to express “have to”, “should” or “must”.

Ex)
가다 = to go
→ 가 + -아야 되다 = 가야 되다 = 가야 돼요 = I have to go.

이거 먼저 해야 돼요.
= I need to do this first.

조심해야 돼요.
= You have to be careful.

7. -지 않다, 안 (Level 1 Lesson 21)
You can form negative sentences by adding -지 않다 after the verb stem or 안 before the verb.

Ex)
이상하다 = to be strange
→ 이상하 + -지 않다 = 이상하지 않아요 = It’s not strange.
→ 안 + 이상하다 = 안 이상해요 = It’s not strange.

이거 안 비싸요.
= This is not expensive.

그거 별로 안 좋아요.
= It’s not that good.

8. -지 마세요 (Level 2 Lesson 30)
-지 마세요 is used after verb stems to tell someone not to do something.

Ex)
먹다 = to eat
→ 먹 + -지 마세요 = 먹지 마세요 = Don’t eat it.

걱정하지 마세요.
= Don’t worry.

늦지 마세요.
= Don’t be late.

9. -아/어/여요 (Let’s) (Level 3 Lesson 16)
-아/어/여요 looks the same as the plain present tense, but it can be used to form “Let’s” sentences as well.

Ex)
하다 = to do
→ 하 + -여요 = 해요 = Let’s do it.

같이 해요.
= Let’s do it.

지금 가요.
= Let’s go now.

10. -(으)ㄴ 것 같다 (Level 4 Lesson 27)
같다 originally means “to be the same” or “to seem like” but when expressing your opinion about something, you can use -(으)ㄴ 것 같다 to say “I think …”.

Ex)
좋다 = to be good
→ 좋 + -은 것 같다 = 좋은 것 같아요 = I think it’s good.

이상한 것 같아요.
= I think it’s strange.

그 사람 착한 것 같아요.
= I think he’s a nice person.

11. -(으)ㄹ 수도 있다 (Level 3 Lesson 22)
When you want to say that something “might” or “could” happen, you can use the structure -(으)ㄹ 수도 있다.

Ex)
늦다 = to be late
→ 늦 + -(으)ㄹ 수도 있다 = 늦을 수도 있어요 = I might be late. / They might be late.

석진 씨가 알 수도 있어요.
= Seokjin might know.

오늘 집에 있을 수도 있어요.
= I might stay at home today.


Direct download: ttmik-l8l12.mp3
Category:general -- posted at: 2:46pm J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