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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MIK Iyagi #129 - PDF

경화: 안녕하세요. TalkToMeInKorean의 이야기입니다.

석진: 안녕하세요. 경화 씨.

경화: 안녕하세요. 석진 오빠.

석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경화: 안녕하세요. 여러분.

석진: 경화 씨는 어렸을 때 꿈이 뭐였어요?

경화: 저는 그래도 좀 길게 가졌던 꿈은 통역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어요.

석진: 어릴 때부터요? (네.) 저 어릴 때는 통역사가 뭔지도 몰랐어요.

경화: 오빠는 뭐였어요?

석진: 저는 어린애들이 가질 수 있는 그런 꿈 중에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과학자.

경화: 과학자요? 맞아요. 과학자도 흔한 꿈이었죠.

석진: 반에 거의 50%는 다 장래 희망을 쓰라고 하면 과학자를 쓰곤 했었는데요.

경화: 네. 그래서 오늘은 장래 희망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볼까요?

석진: 네. 장래 희망. 어릴 적에 “뭐가 되겠다.”, “뭐가 되고 싶다.”, 그렇게 가졌었던 그런 꿈이죠.

경화: 네.

석진: 경화 씨는 그러면 통역사가 되고 싶다는 꿈은 언제부터 가지셨어요?

경화: 저는 초등학교 한 3학년, 그때부터 통역사가 되고 싶다고, “나는 기필코 5개국어 이상을 하는 통역사가 되겠다.”고 하면서 우리나라에 있는 통역사들이 쓴 책 있죠?

석진: 아! 네.

경화: 그 에세이 같은, 그런 책을 모두 빌려서 다 봤던 기억이 나네요.

석진: 와! 어린 나이에!

경화: 네. 근데 외국어를 공부했었어야 되는데 그런 책을 읽느라고...

석진: 정작 외국어는 공부 안 하시고.

경화: 그렇죠.

석진: 그런 에세이를 많이 읽으셨군요.

경화: 네.

석진: 그렇다면 나중에 그 장래 희망이 좀 바뀌었을 것 같은데...

경화: 저는 장래 희망이 바뀌었다기보다는 없어졌었어요.

석진: 없어졌어요?

경화: 네. 안타깝죠.

석진: 네. 무슨 일이 있었나요? 무슨 사연이.

경화: 사실 제가 중학교 때까지 제가 외국어에 소질이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고등학교를 진학을 했는데 외국어 고등학교에 진학을 해서 전공을 중국어를 택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이미 중국어를 잘하는 친구들보다 아예 모르는, 저처럼 중국어를 모르는 친구들이 더 많았어요.

석진: 네.

경화: 그래서 당연히 이제 함께, 처음부터 시작하니까 “내가 더 잘하겠지.” 이렇게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소질이 있는 줄 알았으니까.

석진: 네.

경화: 외국어에.

석진: 네.

경화: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같이 시작했는데 더 잘하는 친구들이 훨씬 많았어요.

석진: 점점 뒤쳐졌군요.

경화: 그렇죠.

석진: 아이고.

경화: 그래서 “아, 나는 외국어에 소질이 있는 게 아니구나.” 이렇게 깨달으면서 꿈이 사라졌죠.

석진: 안타깝네요.

경화: 안타깝죠?

석진: 네.

경화: 슬픈 이야기예요.

석진: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경화: 오빠는 왜 과학자의 꿈이 없어지셨나요?

석진: 사실 제가 가졌던 그런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은 사실 말뿐이었어요. 과학자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몰랐고, 그냥 만화 영화 보면, 이제 “로보트 태권브이”, 그런 로봇 만드는 사람들이 다 과학자잖아요.

경화: 아! 맞아요.

석진: 그것만 보고 “나는 커서 과학자가 돼야지.” 그 생각을 했던 거예요.

경화: 네. 역시 장래 희망 하면 또 과학자죠.

석진: 네. 네.

경화: 과학자 아니면 대통령.

석진: 맞아요. 근데 제 주위에 대통령이 되겠다고 장래 희망에 적어 놓은 친구들은 없었던 것 같아요.

경화: 저희가 보통 이제 “어릴 때는 꿈을, 좋게 말하면 이제, 크게 갖고, 안 좋게 말한다면 이제, 현실성이 없는 꿈을 갖는다.” 이런 얘기를 하면 항상 얘기하는 게 “어릴 때 꿈이 과학자였다.”, 혹은 “대통령이었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사실 저도 어렸을 때 주위 친구들 중에서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친구들은 없었는데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유행인 꿈이 있었어요.

석진: 뭐였어요?

경화: 디자이너였어요.

석진: 디자이너.

경화: 네. 그때 디자이너라는 말을 처음 다 배운 거예요. 초등학생들이.

석진: 왠지 어감이 좋잖아요. 디자이너.

경화: 굉장히 멋있죠. 영어 단어고. 그래서 다들 꿈을 디자이너라고, 이렇게 얘기했던 기억이 나요.

석진: 뭔지도 모르고 쓴 사람들도 꽤 있었을 거예요.

경화: 그렇죠. 그리고 다들 옷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만 생각하고 한 얘기죠. 나중에 알고 보니까 디자이너도 여러 가지 디자인을 할 수가 있는데 그때는 옷을 디자인하는 사람만이 디자이너인 줄 알고 있었죠.

석진: 맞아요. 그거 아세요? 저 중학교 때, 그때는 장래 희망이 만화가였어요.

경화: 아! 만화가!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셨어요?

석진: 네. 어렸을 때 제가 만화책 많이 빌려 보고 또 사서 보기도 했었거든요.

경화: 네.

석진: 그런데 남들은 그냥 보고 치우잖아요. 하지만 저는 만화를 보고 멋있는 장면을 그렸어요. 비슷하게 그리려고 노력은 많이 했었는데 그때 주로 얼굴을 정말 많이 그렸었거든요. 그리고 교과서에 보면 여백이 있잖아요. 거기에다 빽빽이 만화를 그리곤 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얼굴만 많이 그리고 주로 또 남자만 그렸었거든요? 얼굴 이외의 것은 정말 못 그리더라고요, 제가.

경화: 혹시 그때 만화가의 꿈을 포기하셨나요?

석진: 사실 제가 얼굴 외에 못 그려서 포기한 건 아닌데,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 말이죠. 그때 심각하게 “예술 고등학교에 가야 되나?”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경화: 진지한 꿈이었네요.

석진: 그런데 제가 “만화 그리는 것보다는 그래도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부모님의 생각도 그랬었고, 만화가보다는 그냥 일반 고등학교에 들어갔었죠.

경화: 그렇군요. 애니메이션 고등학교도 있지 않나요? 그렇죠?

석진: 네. 요즘에는 그런 쪽으로도 지원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경화: 네. 고등학교 때부터 벌써 이렇게 특화된 고등학교에 가서 하는 친구들이 요즘은 있죠.

석진: 맞아요.

경화: 그런데 오빠가 이제 만화책을 많이 보다 보니까 만화를 그리게 됐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저도 하나 생각난 게 있는데요. 제가 굉장히 어렸을 때라서 저는 사실 직접 기억은 안 나고 어머니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제가 엄마 따라서 항상 어렸을 때 은행을 갔었는데 은행에서 일하는 언니들이 굉장히 예뻐 보였나 봐요. 그래서 한때는 엄마한테 “엄마, 나는 커서 은행 언니가 될 거야.”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더라고요.

석진: 좋은 직업이죠.

경화: 네. 은행 언니.

석진: 아무튼 저희가, 저희 장래 희망에 대해서 얘기를 해 봤습니다. 저희가 어렸을 때는 과학자라는 꿈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요즘 애들은 좀 다른 꿈을 가질 것 같아요.

경화: 네. 맞아요. 저도 들었는데 요즘에 인기 있는 꿈은 연예인이래요.

석진: 아, 연예인! 가수, 댄스 가수.

경화: 네. 그리고 성형외과 의사.

석진: 벌써부터 이제 돈을 많이 번다고 생각하니까.

경화: 네. 그리고 굉장히, 의사도 아니고, 굉장히 구체적이죠?

석진: 네. 정말 그러네요. 네. 여러분의 장래 희망은 뭐였어요?

경화: 네. 그리고 요즘에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에서 인기 있는 직업이 뭔지 알려 주세요.

석진: 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경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석진: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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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PDF -- posted at: 11:50am JST

TTMIK Iyagi #129

경화: 안녕하세요. TalkToMeInKorean의 이야기입니다.

석진: 안녕하세요. 경화 씨.

경화: 안녕하세요. 석진 오빠.

석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경화: 안녕하세요. 여러분.

석진: 경화 씨는 어렸을 때 꿈이 뭐였어요?

경화: 저는 그래도 좀 길게 가졌던 꿈은 통역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어요.

석진: 어릴 때부터요? (네.) 저 어릴 때는 통역사가 뭔지도 몰랐어요.

경화: 오빠는 뭐였어요?

석진: 저는 어린애들이 가질 수 있는 그런 꿈 중에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과학자.

경화: 과학자요? 맞아요. 과학자도 흔한 꿈이었죠.

석진: 반에 거의 50%는 다 장래 희망을 쓰라고 하면 과학자를 쓰곤 했었는데요.

경화: 네. 그래서 오늘은 장래 희망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볼까요?

석진: 네. 장래 희망. 어릴 적에 “뭐가 되겠다.”, “뭐가 되고 싶다.”, 그렇게 가졌었던 그런 꿈이죠.

경화: 네.

석진: 경화 씨는 그러면 통역사가 되고 싶다는 꿈은 언제부터 가지셨어요?

경화: 저는 초등학교 한 3학년, 그때부터 통역사가 되고 싶다고, “나는 기필코 5개국어 이상을 하는 통역사가 되겠다.”고 하면서 우리나라에 있는 통역사들이 쓴 책 있죠?

석진: 아! 네.

경화: 그 에세이 같은, 그런 책을 모두 빌려서 다 봤던 기억이 나네요.

석진: 와! 어린 나이에!

경화: 네. 근데 외국어를 공부했었어야 되는데 그런 책을 읽느라고...

석진: 정작 외국어는 공부 안 하시고.

경화: 그렇죠.

석진: 그런 에세이를 많이 읽으셨군요.

경화: 네.

석진: 그렇다면 나중에 그 장래 희망이 좀 바뀌었을 것 같은데...

경화: 저는 장래 희망이 바뀌었다기보다는 없어졌었어요.

석진: 없어졌어요?

경화: 네. 안타깝죠.

석진: 네. 무슨 일이 있었나요? 무슨 사연이.

경화: 사실 제가 중학교 때까지 제가 외국어에 소질이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고등학교를 진학을 했는데 외국어 고등학교에 진학을 해서 전공을 중국어를 택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이미 중국어를 잘하는 친구들보다 아예 모르는, 저처럼 중국어를 모르는 친구들이 더 많았어요.

석진: 네.

경화: 그래서 당연히 이제 함께, 처음부터 시작하니까 “내가 더 잘하겠지.” 이렇게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소질이 있는 줄 알았으니까.

석진: 네.

경화: 외국어에.

석진: 네.

경화: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같이 시작했는데 더 잘하는 친구들이 훨씬 많았어요.

석진: 점점 뒤쳐졌군요.

경화: 그렇죠.

석진: 아이고.

경화: 그래서 “아, 나는 외국어에 소질이 있는 게 아니구나.” 이렇게 깨달으면서 꿈이 사라졌죠.

석진: 안타깝네요.

경화: 안타깝죠?

석진: 네.

경화: 슬픈 이야기예요.

석진: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경화: 오빠는 왜 과학자의 꿈이 없어지셨나요?

석진: 사실 제가 가졌던 그런 과학자가 되겠다는 꿈은 사실 말뿐이었어요. 과학자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몰랐고, 그냥 만화 영화 보면, 이제 “로보트 태권브이”, 그런 로봇 만드는 사람들이 다 과학자잖아요.

경화: 아! 맞아요.

석진: 그것만 보고 “나는 커서 과학자가 돼야지.” 그 생각을 했던 거예요.

경화: 네. 역시 장래 희망 하면 또 과학자죠.

석진: 네. 네.

경화: 과학자 아니면 대통령.

석진: 맞아요. 근데 제 주위에 대통령이 되겠다고 장래 희망에 적어 놓은 친구들은 없었던 것 같아요.

경화: 저희가 보통 이제 “어릴 때는 꿈을, 좋게 말하면 이제, 크게 갖고, 안 좋게 말한다면 이제, 현실성이 없는 꿈을 갖는다.” 이런 얘기를 하면 항상 얘기하는 게 “어릴 때 꿈이 과학자였다.”, 혹은 “대통령이었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사실 저도 어렸을 때 주위 친구들 중에서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친구들은 없었는데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유행인 꿈이 있었어요.

석진: 뭐였어요?

경화: 디자이너였어요.

석진: 디자이너.

경화: 네. 그때 디자이너라는 말을 처음 다 배운 거예요. 초등학생들이.

석진: 왠지 어감이 좋잖아요. 디자이너.

경화: 굉장히 멋있죠. 영어 단어고. 그래서 다들 꿈을 디자이너라고, 이렇게 얘기했던 기억이 나요.

석진: 뭔지도 모르고 쓴 사람들도 꽤 있었을 거예요.

경화: 그렇죠. 그리고 다들 옷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만 생각하고 한 얘기죠. 나중에 알고 보니까 디자이너도 여러 가지 디자인을 할 수가 있는데 그때는 옷을 디자인하는 사람만이 디자이너인 줄 알고 있었죠.

석진: 맞아요. 그거 아세요? 저 중학교 때, 그때는 장래 희망이 만화가였어요.

경화: 아! 만화가!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셨어요?

석진: 네. 어렸을 때 제가 만화책 많이 빌려 보고 또 사서 보기도 했었거든요.

경화: 네.

석진: 그런데 남들은 그냥 보고 치우잖아요. 하지만 저는 만화를 보고 멋있는 장면을 그렸어요. 비슷하게 그리려고 노력은 많이 했었는데 그때 주로 얼굴을 정말 많이 그렸었거든요. 그리고 교과서에 보면 여백이 있잖아요. 거기에다 빽빽이 만화를 그리곤 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얼굴만 많이 그리고 주로 또 남자만 그렸었거든요? 얼굴 이외의 것은 정말 못 그리더라고요, 제가.

경화: 혹시 그때 만화가의 꿈을 포기하셨나요?

석진: 사실 제가 얼굴 외에 못 그려서 포기한 건 아닌데,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 말이죠. 그때 심각하게 “예술 고등학교에 가야 되나?”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

경화: 진지한 꿈이었네요.

석진: 그런데 제가 “만화 그리는 것보다는 그래도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부모님의 생각도 그랬었고, 만화가보다는 그냥 일반 고등학교에 들어갔었죠.

경화: 그렇군요. 애니메이션 고등학교도 있지 않나요? 그렇죠?

석진: 네. 요즘에는 그런 쪽으로도 지원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경화: 네. 고등학교 때부터 벌써 이렇게 특화된 고등학교에 가서 하는 친구들이 요즘은 있죠.

석진: 맞아요.

경화: 그런데 오빠가 이제 만화책을 많이 보다 보니까 만화를 그리게 됐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저도 하나 생각난 게 있는데요. 제가 굉장히 어렸을 때라서 저는 사실 직접 기억은 안 나고 어머니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제가 엄마 따라서 항상 어렸을 때 은행을 갔었는데 은행에서 일하는 언니들이 굉장히 예뻐 보였나 봐요. 그래서 한때는 엄마한테 “엄마, 나는 커서 은행 언니가 될 거야.”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더라고요.

석진: 좋은 직업이죠.

경화: 네. 은행 언니.

석진: 아무튼 저희가, 저희 장래 희망에 대해서 얘기를 해 봤습니다. 저희가 어렸을 때는 과학자라는 꿈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요즘 애들은 좀 다른 꿈을 가질 것 같아요.

경화: 네. 맞아요. 저도 들었는데 요즘에 인기 있는 꿈은 연예인이래요.

석진: 아, 연예인! 가수, 댄스 가수.

경화: 네. 그리고 성형외과 의사.

석진: 벌써부터 이제 돈을 많이 번다고 생각하니까.

경화: 네. 그리고 굉장히, 의사도 아니고, 굉장히 구체적이죠?

석진: 네. 정말 그러네요. 네. 여러분의 장래 희망은 뭐였어요?

경화: 네. 그리고 요즘에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에서 인기 있는 직업이 뭔지 알려 주세요.

석진: 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경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석진: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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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general -- posted at: 11:47am JST